1부 에피소드 중에 내가 번역한게 없으니까 이제 3부로 뛰어야지
→ 그런데 아직 코믹스가 2부라 2부 읽고 싶은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2부 해야지
→ 그런데 그런데 코믹스화 된건 굳이 읽고 싶은 사람이 적지 않을까? 코믹스 아직 안된 거 중에 중요한 에피소드 해야지
→ 둠스데이 디바이스해야지 (닌붕은 여기에서 일단 만족했다)
→ 아니 왜 둠스데이 디바이스 N-FILES에 왜 어웨이크닝 인 디 어비스 링크가 걸려있는건데요...
(램페이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어웨이크닝 인 디 어비스에서 먼저 주요 닌자로 소개되서 공식팀이 '이것도 같이 무봐라' 하고 걸어놓은 것...)
→ 결국 처음 생각한 거 다 치우고 어웨이크닝 인 디 어비스부터 했는데 어웨이크닝 인 디 어비스 마지막이...
이거... 비욘드 더 후스마 오브 사일런스 떡밥이잖아... ㅅㅂ....
그런데 그렇다고 비욘드 더 후스마 오브 사일런스부터 하면... 그거 마지막에 웨이팅 포 마이 닌자로 딱 이어지잖아..
그런데 그런데 그거 다 코믹스로 나와서 사람들 다 본거잖아....
정말 고르기 너무 힘든 것이와요...
일단 지금 생각은 비욘드 더 후스마 오브 사일런스 코믹스는 그냥 다들 봤을 거라 생각하고 떡밥 저거 그냥 입 싹 닫고 둠스데이 디바이스를 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가긴 하네...
결국 마음가는대로 해야 즐겁고 잘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