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었는데 진짜 좋기는 좋다

(포레스트 사와타리의 오리진 에피소드이와요. PLUS 전용 소설 중점


특히 사축이 괴물이 되었다가 자유를 쥐고 가족을 찾는다는 메시지 자체가 그윽하기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새삼 좋았던 장면은 클론 연구원...
요로시상에 대한 충성심을 그렇게나 강조하면서, 사와타리급 하급 연구원들은 조금씩 클론으로 대체하고 있었다는 그 기만... 그 무서움...

우우 사와타리 에피소드 더 보고 싶다... 피자타키 왔던 것 때문에 S5에 좀 더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비중을 못받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