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테레-비숀 어린이 채널에서 머리에 다리 8개 달린 거미옷 입은 사람이 나와서
전자 기타? 락? 같은 거 치면서 칸다타 설화 노래하던데 진짜 호러블햤음

칸드타 거미줄 하나 겨우 올라가는데 뒤에 망자들 달라붙은 거 진심 무서운

그러다 실 끊어지고 칸다타랑 망자들 다 떨어지는 게 마치 하늘에서 추락하는 죽은 산시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징그럽고 안쓰러운데 무서움

칸다타 연주도 칸타타급으로 실제 실력이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