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한자 킬의 원리는 한자의 저주를 눈자의 권위로서 내려 심판하는 것이라서 카츠 완소의 약지가 들어간 벳핀(하가네 닌자=상, 다크닌자=상)
또는 요도 벳핀의 조각을 쓴 무기(블랙 티어스=상)로만 행사할 수 있음.
그런데 벳핀을 만든 잉곳에서 탄생한 게 삼신기임을 생각하면
눈자의 신체가 들어간 삼신기도 마찬가지로 한자 킬을 쓸 수 있다는 결론이...어?
멘포로 상처내는 것은 아무래도 그 사용도 어렵고 모양새도 영 아니지만(애초에 짓수 등의 에테르 감응력을 올려주는 물건 같기도 하고)
브레이서가 변형시 손톱 같은 모양새도 있다던가 눈챠크도 뭔가 새길만 하다던가 같은 걸 고려하면
눈차크와 하나되다시피한 마스라다도 언젠가 유사 한자 킬을...?
칼날은 신체를 베어내니까 한자를 새길 수 있지만 눈차쿠는 둔기라 신체를 부숴버리니까 안되는게 아닐까... 밥은 대충 떠들었다
즉 새길 만한 크기와 강도를 지닌 라지-빅-자이언트 닌자라면 실제 가능한...?
한자가 어쩌구 하는 건 왠지 후지오(+하가네) 전매 특허 느낌인
다시 생각해보니 닌자슬레이어(마스라다든 나라쿠든 전 닌슬인 후지키도든) 눈자의 권위는 빌리고 싶진 않을 것이다...
눈자를 직접적으로 찌른 벳핀이라 그런 능력을 가지는건 벳핀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카츠 완소와 결전 이전에 이미 발로르 닌자를 한자 킬로 제압하였기에 ...벳핀만이 쓸 수 있을진 몰라도 그게 이유는 아닐 것이다
우선 데스키리를 먼저 마스터해야 해서
쇼도와도 같구나...
아무래도 사용자가 닌자슬레이어다 보니까 한자 세길 시간에 때려죽이지 않을까 싶은
mz인 마스라다가 검기로 한자를 만드는 것이 촌스럽다며 거부한다면 어떨까 밥은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