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재질 표현이 귀찮앗던 것인지?
열라 구린 색에 의미불명의 무늬를 더해
대부분의 닌자 장속들이 다마스쿠스-스틸이 되어버린 것이다
비교적 투박하고 간소한 멘포와 보호구, 붉은 의상
그 뒤로 숨겨둔 내의가 택티컬해서 멋지다. 멋쟁이란 무릇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경 쓴다고 한다
정갈하게 묶은 레게머리도 인상적
그러나 아니메이시욘에서는
금속멘포의 재질이 다마스쿠스-스틸로 변했으며
간소한 겉옷으로 숨긴 멋을 멋대로 해석해 거렁뱅이로 만들어놨다
용서못해! 시네 트리거=상 시네!
활동사진을 망친 트리거=상을 죽인다. 그 뿐이다...
디자인 간소화는 어쩔 수 없지만, 금속재질 칠하기 귀찮다고 다마스쿠스-스틸로 일괄처리한 것이 빡침 중점
어차피 진짜 문제는 채색이 아닌 것이다...
모두가 알고 잇다 닌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