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말이지만, 스시를 먹는다는 것은. 스시 두개 먹기를 한다는 것이다. 알겠지?




"물을 끓여서 차를 우린다."


"접시에는 간장이 있다."





시작.


"계란."


"참치."





똑똑한 독자 제형이라면, 이쯤에서 눈치채었을 것이다.






"흰살."


"오징어."





"날치알."


"차를 마신다."






"참치."


"성게(없음)"


"아보카도 롤."





"바이오 새우."


"참치."





"계란."


"참치."





"날치알."


"흰살."





"바이오 붕장어."





"차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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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배가 가득 차버리고 말아 더 이상 먹지 못하고 실금했고,

닌자 이팅이 얼마나 스고이한지 익스피리언스하게 되었다.


후지키도는 이 이후로도

성게, 고등어, 참치, 흰살, 오징어, 고등어, 참치, 고등어, 크릴 새우, 오징어, 성게,

날치알, 군함말이, 군함말이, 붕장어, 오징어, 참치, 고등어, 고등어, 계란, 차를 마신다. 까지 보여주었으나


후지키도가 보여준 스시도 중점으로 도전하는 것은 그야말로 무리.

한낱 모탈의 와자마에로는 반도 못먹고 셋푸쿠하고 만 것이다. 아이에에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