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 미국을 강타한 "사무라이 X"를 떠올리면 관련 오마주가 있을 법 한데 이상한
선풍강권을 방불케 하는 마니악한 와자도 있던데, 뼛속까지 힙스터라서 거른 것인가..
루이너=상의 가라테가 기본적으로 그런 방식이었다고 읽었던 기억이 있다. 정확히는 한두번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공격을 중첩시켜서 뭐든지 부셔버리는 느낌이었다
루이너=상의 가라테가 기본적으로 그런 방식이었다고 읽었던 기억이 있다. 정확히는 한두번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공격을 중첩시켜서 뭐든지 부셔버리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