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다마나 삼도•리버를 말하는것이 아닌

킬러즈 슬레이어인 존윅=상이 드나드는 '콘티넨탈 호텔같은 장소' 가 있는지?

성소 안에 있는 각기 다른 클랜소속의 닌자들은 보는족족 눈으로마저 이쿠사하고 싶지만 필수적인 아이사츠와 '장소의 룰'을 지켜야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이 있는지?

그런 내용이 없다면..본 헤즈의 산시타 와자로 패러디 소만화를 끄적이고싶다.

[배경이나 설정...]

네오 교토 변방의 적당한 인테리어를 가진 스시집 셰프는
모두에게 별명으로 마스터=상이라 불리우며
과거 매우강한 짓수를 가진 무소속 리얼닌자로서 활동했지만
알수없는 회의감으로 인한 닌자월드에서의 자가 리타이어와 함께 비난받으며 몸과 마음이 노쇠하던 중에도 광적인 닌자소울을 컨트롤하며 모탈처럼 보이게 만들음. 잘 웃는 성격에 옷도 평범
가게에는 한명의 풍만 바이트 서빙 오이란이 일하나 그녀역시 아픈 과거를..
(
한 때 카이샤쿠 당한 닌자들의 꿰뚫린 심장과 살점을 주물렀지만 지금은..생선살점과 밥을 주무르고 있다는 차이...


닌자들이 반이상 왕래하는 실제 수상한 가게지만, 클랜차별없이 그들이 좋아하는 스시를 만든다. 물론 스시를 먹으니 부상자 휴식처이기도 하나, 이유없이 먹으러오기도 한다
현대 닌자들은 그가 볼품없는 모탈 1명이라 본격적으로 착각하고있어 의기양양하며 구역 내에서 몇 가지 스고이 시츠레를 범하면
'기록말살' 당한다는 소문이...

두 달전 시건방진 양키닌자가 대뜸 찾아와 스시에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말법적 사기를 행하고 언쟁도중 흥분하여 두 자루의 이아이도를 꺼내어 셰프 목을 겨누었으나, 일주일 뒤 그의 클랜에서는 '실종'으로 처리..

자야하는데 정신놓고 두서없이 쓴 글이라 쿠소글 이해해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