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 닌자=상과 아사리=상의 우정 중점과 킬즈 곰익스로 충격받았던 이타미 짓수, 중사이바네로 다시 부활해 후지키도 목 따러 온 휴지 슈리켄=상,
섹트 영향에 흔들리는 니춈 스트리트나 깨알같이 등장한 바시다=상 등등 완전히 1부 보던 헤즈 시절이 뉴런에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와요
[일반] 사츠바츠 나이트 바이 나이트 실제 종합선물세트인
클론야쿠자(175.195)
2024-08-30 16:27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암흑좆소 또리가의 트랜스포머 애니 티저인 [2][일반] 겁없는검사(yellowpaul02) | 24.08.30추천 0
-
다레카아루는 알지만 [4][일반] 익명(dlim17823) | 24.08.30추천 0
-
코시카타도 짬밥은 높은데 [1][일반] 익명(dlim17823) | 24.08.30추천 0
-
휘-히히히! 상냥한 닌붕이! [31][일반] 닌자슬레이..(thekingofcomedy) | 24.08.30추천 12
-
케이무쇼 석상은 런던 랜드마크되겠네 [2][일반] 익명(dlim17823) | 24.08.30추천 0
-
나라쿠 닌자는 모든 닌자를 죽일 수 없을것이다 [3][일반] 익명(118.235) | 24.08.30추천 0
-
보다 높은 경지를 위해 챠도의 본고장에 찾아온 마크쓰리 [2][일반] 익명(dlim17823) | 24.08.30추천 1
-
사이코패스 전투광 집단 [7][🍵짤] 초옴스키(76xrrftih753) | 24.08.30추천 4
-
어째서 좋은 을 누르지 않았죠? [19][🐬창작] 침대밑괴물(nokcha34) | 24.08.30추천 23
-
하이쿠를 읊겠사와요 [1][일반] 익명(nominate1061) | 24.08.30추천 0
실제 2부 후반부가 되면서 1부 때의 아트모스피어와 다소 멀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잘 메꾼 작품이라고 생각하와요. 3부의 포문을 열기에 모자람이 없다.
확실히 야모토와 바이섹터가 니춈에 잘 포장되어 전개되어 읽으면서 매우 즐거웠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