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가족 외식을 하던 도중 그만 닌자에게 불꽃으로 공격을 당했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이미 멀리 날아가 널부러지고 카이샤쿠 당하는 처와 자식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사위스러운 짤방은 나만 볼 수 없다. 디씨 직원에게도 보여 주자.
시발 저주받으라 저주받으라 저주받으라 세번 저주받으라 부정한것 크아악
이딴 짤은 어디서 구해오는 것일까...
IRC공간에는 현세의 츠키지를 방불케 하는 보오토피아라는 사위스러운 공간이 있는 것이다!
붓다 어째서
끄악 눈갱 짓수
무성생식 개구리알 중점
GRS (Gay Reality Shock)에 이리도 취약하다니.. 산시타놈들
거기다 추억 음해와 퍼리 쇼크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이다
결국 카라테 부족이다.. 노 게이, 노 닌붕! 호모포비아에게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