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히라키리 의식을 한 닌자들만 금각 템플에 갈 예정이었는데 무슨 문제로 의식에 참여 안한 닌자들도 금각 템플로 가버림.
네글(222.114)2021-01-17 18:50
답글
그런데 어떤 닌자소울이 빙의되던 개차반 악당들이 넘쳐나는데, 이렇게 통제 불가능의 빙의닌자를 막무가내로 늘리는게 원래 히라키리 의식에서 의도된것?
그룩바(rukvonpelit)2021-01-17 18:53
답글
아이사츠처럼 닌자소울을 통해 빙의자에게 무언가를 강제하는 그런 부류의 통제수단은 처음부터 강구되어있지 않았던것?
그룩바(rukvonpelit)2021-01-17 18:53
답글
히리키리 의식의 진짜 목표는 언젠가 돌아올 카츠 완소에 맞서 싸우기 위해 다른 닌자들도 자기들을 소울로 만들어서 먼 훗날을 대비하자 이거였음. 추가로 원래 의식에 참여한 닌자들도 태반이 성격 개차반이었음. 애초에 걔들이 살던 시기는 닌자가 사람들을 지배하던 세상임.
네글(222.114)2021-01-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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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결국 처음부터 세상 개판날것은 딱히 신경안쓰고 일을 진행했다 보는게 맞는건가. 그나저나 카츠 완소 상대로 빙의닌자들이 힘을 합치게할 방법같은건 따로 준비해둔게 없는것?
그룩바(rukvonpelit)2021-01-17 18:58
답글
"전해진다라... 에도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곳에는 없었나?" "나는 하라키리 리추얼의 방법을 완성시킨 후, 바로 그 터무니없는 소가 닌자에 의해 이 나라에서 추방되었다. 닌자 6기사가 모두 살아있는 건 너무 영향력이 막강해서 그에겐 눈엣가시였던거야..." 57
"소가는 애초부터 하라키리 의식을 부정했어. 그가 원하는 것은 영원한 지배이고, 소울의 영원성이 아니었으니까. 이상한 이야기지, 후지키도... 닌자 소울을 안치시키는 방법은 알았지만, 부활시키는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어. 완소가 어떻게 돌아오려고 했던 것인지 불분명했던 것처럼." 58
네글(222.114)2021-01-17 19:08
답글
"그러나 에도 전쟁에서 궁지에 몰린 소가에게 탈출구는 없었지. 의식의 장소로써 물리적인 킨카쿠 템플이 세워졌어. 그리고 최종전쟁의 날에 부활할 것을 믿고 소가 닌자를 필두로 한 많은 닌자가 그곳에서 하이쿠를 읊고, 하라키리 의식을 행했다..." 59
유카노가 말하지만 금각 템플 자체도 본인이 생각한 것만큼 완성되지 않았고 애초에 의식을 주도해야하는 본인이 소가 닌자의 추방과 사고로 참여 못했음.
네글(222.114)2021-01-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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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막무가내 계획이였던
그룩바(rukvonpelit)2021-01-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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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계획 자체가 언제 부활할지 모르는 카츠 완소를 막는게 최우선이었고, 하라키리 의식 자체도 궁지에 몰린 닌자들의 발버둥에 가까웠음.
하리키리 의식 안해도 금각으로 가버렸댔으니 도중에 뭔가 문제가 생긴게 맞는듯
원래는 히라키리 의식을 한 닌자들만 금각 템플에 갈 예정이었는데 무슨 문제로 의식에 참여 안한 닌자들도 금각 템플로 가버림.
그런데 어떤 닌자소울이 빙의되던 개차반 악당들이 넘쳐나는데, 이렇게 통제 불가능의 빙의닌자를 막무가내로 늘리는게 원래 히라키리 의식에서 의도된것?
아이사츠처럼 닌자소울을 통해 빙의자에게 무언가를 강제하는 그런 부류의 통제수단은 처음부터 강구되어있지 않았던것?
히리키리 의식의 진짜 목표는 언젠가 돌아올 카츠 완소에 맞서 싸우기 위해 다른 닌자들도 자기들을 소울로 만들어서 먼 훗날을 대비하자 이거였음. 추가로 원래 의식에 참여한 닌자들도 태반이 성격 개차반이었음. 애초에 걔들이 살던 시기는 닌자가 사람들을 지배하던 세상임.
그럼 결국 처음부터 세상 개판날것은 딱히 신경안쓰고 일을 진행했다 보는게 맞는건가. 그나저나 카츠 완소 상대로 빙의닌자들이 힘을 합치게할 방법같은건 따로 준비해둔게 없는것?
"전해진다라... 에도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곳에는 없었나?" "나는 하라키리 리추얼의 방법을 완성시킨 후, 바로 그 터무니없는 소가 닌자에 의해 이 나라에서 추방되었다. 닌자 6기사가 모두 살아있는 건 너무 영향력이 막강해서 그에겐 눈엣가시였던거야..." 57 "소가는 애초부터 하라키리 의식을 부정했어. 그가 원하는 것은 영원한 지배이고, 소울의 영원성이 아니었으니까. 이상한 이야기지, 후지키도... 닌자 소울을 안치시키는 방법은 알았지만, 부활시키는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어. 완소가 어떻게 돌아오려고 했던 것인지 불분명했던 것처럼." 58
"그러나 에도 전쟁에서 궁지에 몰린 소가에게 탈출구는 없었지. 의식의 장소로써 물리적인 킨카쿠 템플이 세워졌어. 그리고 최종전쟁의 날에 부활할 것을 믿고 소가 닌자를 필두로 한 많은 닌자가 그곳에서 하이쿠를 읊고, 하라키리 의식을 행했다..." 59 유카노가 말하지만 금각 템플 자체도 본인이 생각한 것만큼 완성되지 않았고 애초에 의식을 주도해야하는 본인이 소가 닌자의 추방과 사고로 참여 못했음.
생각보다 훨씬 막무가내 계획이였던
애초에 계획 자체가 언제 부활할지 모르는 카츠 완소를 막는게 최우선이었고, 하라키리 의식 자체도 궁지에 몰린 닌자들의 발버둥에 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