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분사영화제에서 실황 감상했사와요
인살 알고 난 뒤로 이 영화를 다시 보는 건 처음이었는데
이상한 일본어 전광판, 라이트를 비추는 체펠린, 산성비 등 그야말로 네오사이타마였던!
클론야쿠자처럼 태어난 뒤 몇년이 지나면 세포가 붕괴해서 죽는 인조인간도 나오고, 특히 도중에 큐어=상의 허벅지잡기가 나와서 실제 놀랐사와요
「블레이드 러너가 없었다면 닌자 슬레이어도 없었고, 그 외 여러가지도 없었다」라는 다이하드 테일즈 관계자(역분사 소이치로 선생)의 코멘트도 실제 인상적이었던
블레이드 러너... 아직 안 본 닌붕이가 있다면 꼭 감상해보시길
이런 명작을 아직까지 안 본 사람이 있겠냠마-!!
역분사 소이치로 선생은 1000번 봤다고 한다... 닌붕이들은 1000번은 못해도 893번은 봐야 하는 것이다! 다시 봐람마-!
야바이 사이버펑크 무비, 블레이드 러너를 아직도 안본 닌붕이가 있습니까? IP 차단 안건이 아닌지?
한번도 안봤다... 라이언 고슬링=상이 이 영화 리메이크에 주연으로 나왔단 것은 알지만
그건 이 영화의 속편! 우선 이 영화를 봐라 닌붕=상!
요로콘데... 웨스턴 무비는 잠시 옆으로 치워둬야겠군
너무 옛날이 아닌지?
최근 영화보다 4643배는 낫다... 미래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쉐꺔마! 아직도 안본 산시타였던거냠마! 이런게 옐로 암밴드라니 케지메 안건이댬마! - dc App
본문을 읽으람마-! 다시 봤다고 써있지않냠마-!
확실히 닌슬보고나서 보면 감흥이 다르긴하겠다
오래 전 여러 번 본 기억이 있지만 인살을 알고 다시 보니 또 감흥이 달랐던...! 오늘 다시 봐서 정말 즐거웠사와요
무정 무비한 상황, 환경,하지만 모탈의 그윽함을 숨길 수 없는, 그래서 비극인, 전래되어오는 코토와자처럼 비극인 오페라, 관중이니 희극인것이다.
로이 배티=상의 하이쿠는 지금 봐도 그윽한
2024 기준으로는 특별할 것 없는 소재에 유튜브 쇼츠에 익숙해진 MZ닌붕제형에게는 상당한 인내심을 요할만한 호흡이라 차마 추천은 못할 영화지만 최근 창작물에서 느낄 수 없는 특유의 아트모스피어가 있는 걸작임은 분명하지
음... 그런가... 듣고보니 요즘 MZ제형은 영화를 15분 요약 같은 걸로 본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케지메닌자 에피가 이거 오마주였지
맞담마-!
81년 영화라곤 도저히 믿을수 없는 비주얼과 분위기였어서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것이와요 말로만 듣다 올해 첨 보게되었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들에 꿀리지 않는, 아니 보다 더 작품성이 좋다는것을 알게 되었사와요. 처음으로 사이버펑크 장르의 붐을 일으켜 오늘날의 사이버펑크물 인식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준 작품이 아닌지 싶사와요 이것의 속편이자 비교적 최근 작품인 블레이드 러너 2049 또한 인상깊게 보게되었사와요 어렸을때 봤을땐 이해가 잘안되었으나, 닌슬을 알게되고 커서 다시보니 감회가 새로웠던것이와요 2049 또한 러닝타임이 길기 때문에 지루한 틈도 없지않아 있지만 서사가 분명하고 기승전결이 완벽했기에 엔딩은 아직까지도 머리에 잠시 떠오르는.
조... 였나 배역에 라이언 고슬링=상을 고른 건 정말 적절했다고 생각하는... 2049는 개봉 때 보고 그 뒤로 안 뵨 것 같은데 이 참에 다시 봐야겠사와요
덤으로 유튜브IRC에서의 2049 After dark 편집 뮤직비디오가 유행을 타게되어 본인 또한 현재까지도 계속 찾아 듣게되는
원작소설은 읽었는데 영화는 아직 못본
영화의 비주얼은 사이버펑크의 효시가 된 것이다... 꼭 감상하시길
이 순간들은 빗속의 눈물처럼 사라지겠지
명작이와요 - dc App
명작... 아득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