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때문에 고향에 내려오니

강이나 산이며 자연의 운치가 그윽하다

이 참에 분재라도 하나 키워볼까

서울은 너무 답답하고 적적한...

그리고 언젠가 게를 닌자 애니멀로 만드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