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곤이 논밭 다 갈고 혼자 삽질하는 모습을 본 로드가 불쌍해서 큰 맘 먹고 클론 야쿠자를 일손으로 들이지 않을까

야쿠자 슬랭을 내뱉으면서도 일사불란하게 콤바인 돌리면서 모종 심는 클론 야쿠자들을 본 로드는 손주같다 느껴서 키린과 화도 풀고 관계 회복 중점..


이 무슨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