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드래곤 닌자)을 위한 임시 인격(유카노)의 희생도 아니고
살고 싶어를 외치는 임시 인격(유카노)과 오리지널(드래곤 닌자)간 주도권 투쟁도 아닌
자아 연속성과 합일을 꾀하는 드래곤 유카노의 각성은 몹시 그윽하다고 생각된다.
다만 그래도 2부에서 자이바츠 납치 전까지 행보는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