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토성은 어디까지나 오히간의 격동을 견디고 킨카쿠로 직접 닌자 전사를 전송시키는데에 중점한 요새지 크리스탈로 모탈 흡수하고 오히간 열어재끼기 이거는 로드와 파라곤이 이상하게 기동한 거 아니었는지
ㅇㅇ 원래는 그런식으로 쓰는 게 아닌데 로드와 파라곤이 본인들 야망을 위해 그렇게 쓰는 거
여는것 자체는 모탈 소울이 필요 했을지도
여는 일 자체가 필요없긴 함 그냥 호박왕좌에 앉으면 그만이라
설마 고다가 운용할걸 상정하고 만들었나? 고다랑 몇몇 닌자들로 비마나 성도 움직였으니까
마지카요
생각해보면 전투 요새를 적군 진입로로 쓴 것부터가 범상치 않은 발상이긴 하다
전투 요새란걸 생각하면 오히려 오히간 침공을 위한 전선기지 겸 지휘실로도 쓸 수 있게끔 만든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