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폭발적인 혈중 카라테의 야만스러운 광전사였는데 풍만 할망구와의 여행으로 좀 식히고 챠도로 그윽하게 개조

치열한 전투 끝에서는 할망구를 반으로 찢고

이제부터 난 고다이다... 센시다! 우워어어 이러는 전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