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때도 수어사이드도 나이 좀 먹었고, 야모토도 조금은 크긴 컸음. 실버키는 수염만 붙인건지 외형도 조금 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불로인 리얼닌자와는 달리 빙의닌은 자기 인식에 따라 나이를 조금씩 먹는다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사실 헤이스트짓수로 먹는 나이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자기 능력의 리스크를 잘못 해석한 슬로핸드=상이 자기는 짓수 쓰면 ㅈㄴ 늙는구나로 해석하고, 그 인식이 신체에 반영된거 아닐까
솔직히 리스크가 유독 커서 이런 생각이 들었사와요
- dc official App
다른 헤이스트 짓수 사용자도 나왔지만 관련 언급이 없기도하고(레서라 그런가?) 가속 묘사를 보면 하루 종일 써도 노인네까진 안될 듯 한데 라오모토 전에서 크게 늙었다는 걸 보면 헤이스트에 의한 노화가 정확히 어떤건지 궁금하긴 하다
이그조스천이 옆에서 "괜찮아! 마음 먹기에 달렸어!"라고 응원을 해줬어야
"음-허허허 쿠루슈나이" 1시간 반복음성을 매일 보게시켰어야..
'인식에 따라 그렇다'라기엔 메피스토나 큐어 같은 육체적 노화 케이스가 있기도 하고, 반대로 정신적으로 젊다고 회춘하는 케이스가 있을법한데 그런 케이스는 한번도 없었던걸 보면..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 dc App
리얼 닌자랑 달리 빙의 닌자는 딱히 불로가 아니라서 헤이스트 짓수 때문에 나이 먹는 거
아마 디앤디 헤이스트의 오마쥬라고 생각함 초기 헤이스트는 쓰는만큼 나이를 먹는 댓가가 있었음(그래서 나이 줄여주는 물약을 보상으로 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