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미는 자신의 고통 뿐만 아니라
타인이 느끼는 고통까지 자신의 것으로 삼으려던 걸 보면
결국 뉴런에 수반되는 강한 자극을 힘의 근원으로 삼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감정을 원동력으로 삼는 아수라 닌자 클랜과 근본적인 매커니즘은 비슷한 것 같다
감정도 결국 뉴런에서 비롯되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도대체 감정이 어떻게 힘이 되고 아수라 카라테랑 결부되는진 와닿진 않지만
이타미는 자신의 고통 뿐만 아니라
타인이 느끼는 고통까지 자신의 것으로 삼으려던 걸 보면
결국 뉴런에 수반되는 강한 자극을 힘의 근원으로 삼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감정을 원동력으로 삼는 아수라 닌자 클랜과 근본적인 매커니즘은 비슷한 것 같다
감정도 결국 뉴런에서 비롯되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도대체 감정이 어떻게 힘이 되고 아수라 카라테랑 결부되는진 와닿진 않지만
사족으로 아수라 카라테는 뭔가 청동이랑 연관된 것 같더라
아칼라 닌자도 청동 거인됐고 오다 닌자도 아수라 카라테를 단련해서 타고난 키네시스가 청동에 효율을 보였다는 거보면
헤파이스토스의 골렘도 왠지 청동이었던 느낌인데 여러모로 동감하는
나라쿠도 증오와 원념에서 힘을 먹는데 그와 유사한 원리라고 보면 이해 못할건 아닌듯한 - dc App
하긴 결국 에테르를 의지에 따라 휘두르는게 여러 이능력들이니까 감정과 의지만 있으면 많은 것이 설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