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선 인물을 묘사하는 것이 아닌지?


60년대 명문대 엘리트를 중심으로 조직된 일본의 전공투는 내부 투쟁이 격렬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해가자


즉시 학생운동에서 이탈하여 메가코프 취업으로 눈길을 돌려 순식간에 한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버블을 등에 업고 일본 경제의 성장과 함께 정재계 거물로 등극하게 된다


덕분에 일본 정재계는 전공투 출신이 꽤나 있는 편


누군가는 이들을 변절했다 하지만 단지 이들은 대세를 읽는 와자가 뛰어났을 뿐이다.


실제로 버스터 테츠오=상은 죽지도 않고 어딘가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지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