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카운트는】
사이버펑크 닌자 액션 소설 「닌자 슬레이어」의 최신 이야기가 실려 있다. 게다가 「닌자 슬레이어」에 관한 다양한 최신 정보등도 캐치업 되어 버리는 것이다!
세상에나! 전인류 팔로우 필수야! 빨리 옆 사람에게 알려야 해!
◆ 마스라다 카이 ◆ 왼쪽 닌자 슬레이어. 수많은 싸움을 거쳐 네오 사이타마로 귀환한 그는 사악한 닌자와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는 닌자 슬레이어 일을 시작했다.
◆ 코토부키 ◆ 자아가 있는 오이란로이드. 쿵푸와 영화가 취미.
◆ 타키 ◆ 오른쪽 피자 타키의 소유자. 정보상.
【지금까지의 개요】
오히간으로부터 강제로 소환되어 네오사이타마에 좌초한 교토성. 암흑 메가코퍼 세력의 공격은 시간문제다. 성주 다크닌자는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시가에 내려선다. 이전의 부하 오드잡과 함께 탐색을 개시한 그는, 이윽고 닌자 슬레이어를 요구하여 피자타키를 방문한다……!
◆"도-모. 다크닌자입니다." 후지오가 아이사츠했다. "......이 도시에서는 후지오 카타쿠라라 이름을 대고 있다." "도-모. 다크닌자=상. 닌자 슬레이어입니다." 아이사츠가 돌아왔다. 그리고 문쪽으로 턱짓했다. "그렇다면 밖으로 나와라. 후지오 카타쿠라.◆
【트레이스 오브 다크닌자】 #5
코 리 안 헤 즈 를 위 한 모 터 야 부 가 번 역 을 행 합 니 다
정오.그날 키타노 거리는 화창한 날씨였다. 키타노 스퀘어 빌딩 「피자 타키」 앞에서 닌자 슬레이어와 다크 닌자가 대치했다. 먹잇감을 향해 달려드는 짐승 같은 카라테와 날카롭게 갈고 닦은 카타나같은 카라테. 공기가 일그러지며 두 사람의 등 뒤로 연기가 피어오른다. 1
반투명한 쓰레기봉투가 바람을 타고 텀블위드(회전초)처럼 굴러간다. 움직이면, 공세를 펼친다. 한바탕 소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피자 배달 오토바이가 멈춰 섰고, 밝은 주황색 머리를 한 소녀가 헬멧을 벗었다.코토부키다.그녀는 밝게 닌자 슬레이어에게 말을 걸려고 하다가 멈췄다. 말없이 시선을 피하며 그녀는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2
"어떻게 이곳을 찾은 거지?" 닌자 슬레이어가 물었다. 다크닌자가 대답했다."박람회 사건과 소실 유물 문제를 추적하고 있다.그 와중에 네 존재가 떠올랐다", "......", "유물을 수집하고 있군", 닌자 슬레이어=상" "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닌자 슬레이어=산" "......라면 어떻게 할 꺼냐" 3
질문에 대답하면서도 닌자 슬레이어는 적대심을 낮추지 않는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를 노리고 나타났군. 너희들때문에 고생이 많군. 부하들을 부를 거면 불러라.후회하게 만들어 주지." "지금 이 자리에서 너와 이쿠사를 함께 할 생각은 없다." 다크닌자가 말했다. 4
전임자의 아치 에너미...실제 곤란한 상황이다
"자이바츠의 목적은 너를 없애는 것이 아니다. 네 영혼에 동화되어 있던 태고의 유물을 추출해야 했다. 결과적으로 그것은 지금 너한테서 떨어져 나가 케이토 닌자의 손에 떨어졌다." "목표가 바뀌었으니 용서하라는 건가? 경사스러운 일이군." "......" 다크닌자는 손을 움직였다. 5
닌자 슬레이어가 춉을 날리려다 멈췄다. 다크닌자가 주머니에서 카라테 넨리키로 띄운 것은 수리켄도, 쿠나이도 아니었다. 그것은 검은 직방의 종이상자로 표면에는 금박으로 만든 표범이 그려져 있다. "에우야의 요캉이라고..."닌자 슬레이어가 낮게 중얼거렸다.유명한 가게다. 6
모터 번역 야부는 운행 중지합니다 감사합니다
"필요 없다, 라고 한다면" "그렇게sms 말하지 않을거다." 다크닌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쿠사나기에 관해서도, 목적을 완수한 후에 너에게 반납하지. 반납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목적이란 무엇이지" "뉴스는 보고 있나. 킬존의 교토성. 저것은 저주에 사로잡혀 있다. 쿠사나기가 그것을 풀어낼거다" 12
"포위한 암흑메가코프에게 뉴크인가 뭔가 당하기 전에, 라고 하는 것인가. 네놈들도 절박하겠군" "통찰력이 휼륭하군" 다크닌자는 무감정하게 코멘 소리를 냈다. "그리고 물어보지. 닌자슬레이어=상. 너는 왜 렐릭을 모으고 있지. 왜 부기맨을 쫓고 있는 거지?" 13
다크닌자의 말에는 고사기 같은 신피테키한 유도력이 있었다. 닌자 슬레이어는 자신의 대답을 얻었다. 그래서 다크닌자의 물음에 답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대화인 것이었다. 닌자슬레이어는 침사묵고하고...... "킁킁킁" 두 사람의 시야 끝에 기어서 땅을 맡는 이상한 남자의 모습이 있었다. 14
네발로 기는 남자는 석신불처럼 말랐으며 가죽 허리천과 샌들을 입고 개의 머리 같은 형상의 철모로 코에서 위를 가리고 있었다. 마즐 끝의 그물 모양 구멍을 땅에 문지르고 축 늘어진 혀에서 침을 늘어뜨리며 맡고 있다. "킁. 킁킁… 하핫…… 제에… 제에…………" 15
이상한 남자의 등에는 여덟 방향으로 튀어나오는 화살을 디자인화한 문신. 그리고 목줄. 목줄에는 쇠사슬이 달려 있다. 쇠사슬을 잡고 따라오는 것은, 모양이 좋은, 놋쇠 덩어리에 들여다볼 구멍을 무수히 뚫은 풀 페이스 멘포를 장착한 존재였다. "보-이. 굿-보-이…거기야? 그 가게야? 태세무=상?" 피자 타키를 가리킨다. 16
"아후후훗! 아훗훗!" 테세무라 불리던 닌자(분명 닌자다)는 거듭 고개를 끄덕이며 황홀을 기대하며 경련했다 "굿 보이 마이 보이" 가죽띠 반나체 갑옷과 황동 가면을 쓴 닌자는 허리를 굽혀 테셈을 칭찬하며 주머니에서 초밥을 꺼내어 씹게 했다. "요오시 요시…" "헤헤헤헹! 헤헤헤헹!" 17
"뭐라?뭐라고?" 놋가면 닌자는 테세무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물었다." 놋쇠 탈의 닌자는 태세무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물었다. "여기에 선즈 오브 케이어스의 복음 렐릭이 이렇게 많이 모여있다고? 이 얼마나 운이 좋은가.그것은 킨보시다.이 땅은 인과관계가 강하다! 그럼 이 건물을 아이들을 맞이할 장소로 정하자!" "헤헤헤헹! 헤헤헤헹!" "하하하하하!" 18
폭발사산이 가까워짐을 느낀다...
황동 가면을 쓴 검투사 같은 닌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몸을 뒤틀며 노래를 부른다."오오오 찬미하라 혼돈의 아들이여!" "나, 무르밀로를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소서! 케오스!사마!사마!" 한낮의 키타노 거리는 탁한 분위기에 휩싸였다.닌자 슬레이어가 외쳤다."코토부키!"19
"하이!"피자타키의 위층, 철문으로 봉쇄된 창문이 안쪽에서 두드려 열리면서 코토부키가 얼굴을 내밀었다. "던져!"닌자 슬레이어가 외쳤다."하이!"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코토부키는 창밖으로 던져버렸다. 이상한 거품이 든 포장을. "이얏-!"닌자 슬레이어가 갈고리 밧줄을 던져 엉키게 한다. 20
"하힛!" 테세무는 플로시키 보따리를 눈으로 쫓으며 분개하여 으르렁거렸다. 처음 존재를 지각한 듯 무르밀로가 닌자 슬레이어의 움직임을 책망한다. "앗! 너 뭐하는 짓이야! 복음을!""이이이이이이야아아아아아아아앗!" 닌자 슬레이어는 끌어당겨 회전하는 가운데 수리켄을 던졌다! 21
나무삼! 고속회전 속에서 사방팔방으로 수리켄을 던지는 가공할 와자, 헬 타츠마키! "끄악! 끄악!?" 무르밀로는 수리켄을 받아내여 피비말을 뿜어낸다. "끄악!" "끄악!" 거리가 먼 주변에서 몇 가지 외침이 터져 나왔다. 방문한 닌자는 이 두 명만이 아니다! 22
"가증스러운 반인과의 쓰레기들아! 축복을 훔쳐서는 안 된다!" 테세무가 침을 흘리며 욕설을 내뱉으며 닌자 슬레이어에게 달려들었다! "이얏-!" "끄악-!"닌자 슬레이어는 회심의 발차기로 테세무를 걷어찼다.몸을 ㄱ자로 구부려 날려버리는 그 끝에는 두려움 없는 방관자적 자세의 다크닌자가 있다! 23
"이얏-!!" "아밧-!"다크닌자는 휘두른 카타나를 칼집으로 되돌렸다. 태샘은 둘로 갈라져 땅바닥을 구르며 폭발사산했다. "사요나라-!" "마이 보이!" 분노와 함께 카라테를 높이고 펌프업한 무르밀로에게 닌자 슬레이어는 거침없이 덤벼들었다. "이얏-!" "끄악-!" 24
얼굴을 잡히고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진 물미로를 내려다보며 닌자 슬레이어는 눈살을 찌푸렸다. "도모. 닌자슬레이어입니다" "도모……무르밀로입니다" 닌자 슬레이어를 올려다보는 검투사, 만신창이! 닌자슬레이어는 다크닌자를 노려보았다. "「거래」의 시작이다. 움직여라. 다크닌자=상."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