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때 작정하고 노려서 인생 피곤하게 만들긴 했지만 적어도 주변인한테 큰 피해를 준건 아니고 불구대천의 원수가 될 짓을 한것도 아니니 타협이 가능하겠지? 아마 이런 사고방식인거 같은데 실제 뻔뻔함의 극치이긴 하다
그런데 애초에 성장환경 개판에 성장 이후에도 윤리 도덕이랑은 담 쌓은 인생 살아온게 후지오라서 저런 뻔뻔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 납득은 간다
그런데 애초에 성장환경 개판에 성장 이후에도 윤리 도덕이랑은 담 쌓은 인생 살아온게 후지오라서 저런 뻔뻔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 납득은 간다
아마도 딱히 큰 피해는 주지 않았다! 되려 소우카이야와의 커넥트를 이어준셈이니 되려 감사해야하는게 아닐지? 다크 닌자는 생각했다
머리로는 납득이 간다 머리로는
하지만 같은 인살인 이상 이전 3부작을 생각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