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때 작정하고 노려서 인생 피곤하게 만들긴 했지만 적어도 주변인한테 큰 피해를 준건 아니고 불구대천의 원수가 될 짓을 한것도 아니니 타협이 가능하겠지? 아마 이런 사고방식인거 같은데 실제 뻔뻔함의 극치이긴 하다



그런데 애초에 성장환경 개판에 성장 이후에도 윤리 도덕이랑은 담 쌓은 인생 살아온게 후지오라서 저런 뻔뻔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 납득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