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 송 성 바이 페이디드 크로우


아트로시티 인 네오 사이타마



동시기 수준이 아니라 아예 교차 연재를 해버린 탓에 지금도 IRC 공간에 아이에에거리는 헤즈들의 코멘트가 잔뜩 남아 있는 것이다

둘 다 네타거리를 찾아서 낄낄대며 보던 헤즈들이 막판에 가서 눈물을 쏟아낸 에피소드라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