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시면 좀 많이 커집니다)한눈에 캐릭터 성격이 다 보이는 표정도 좋고... 시즌5 들어서 피자 타키와 계속 거리를 둔 스토리가 진행됐는데 오랜만에 그게 채워져서 또 좋은 느낌인듯
띠꺼운 마스라다와 해맑은 코토부키가 귀찮은 일을 당당히 요구하고 귀찮지만 일단 요구대로 처리한 타키가 상상된다
4부의 3인방은 서로 대놓고 동료라고는 안하지만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실제 그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