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갤에 울려퍼지는 수상한 알람!
[중점. 중점. 새 글이어요.]
암밴드=상과 주변의 클론야쿠자들은 조용히 unix에 접속해 글을 열람하였다.
그 때였다
나무삼! 그들을 반기고있던 것은 후톤 이불을 치워둔 채 그윽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체의 노인!
BAOS(바리키 에이션트 오이란 쇼크)에 현장의 전원은 영 콤마 일 초 안에 뉴런이 타들어가고 말았던 것이다.
그 중 단 하나, 단 하나의 클론야쿠자만이 타들어가는 뉴런을 붙잡고
돌아왔으나 자신의 행적을 포함, 말법적 오이란의 위험을 글로써 남기고 끝내 가동을 멈추게 되었다고 한다.

닌붕 헤즈들은 이 전설을 잘 알아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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