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iehardtales.com/n/n76b7fad28ff7 그 것 은 . . .「냥냐슬레이냐: 교토 헬 온 냥코」인? 냥냐 차원의 후지오「쿠로마루」의 활약상을 그린 명에피소돈이와요 가끔 다크닌자가 애초부터 이렇게 그윽한 캐릭터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은... 혹시 PLUS를 구독하고 있는 닌붕이 중 아직 읽지 않은 닌붕이가 있다면 꼭 읽어보시와요 그리고【좋은】도 잊지 말고 눌러주시길! 【좋은】은 아무나 누를 수 있다! ◆누르자◆
사요냐라-
냥냐슬레이냐에게 십팔번이나 냥펀치를 얻어맞다니...부러움!
닌자브레이커 후지오도 그렇고 어째 본편 다크닌자가 제일 그윽함이 없는
2부에서 특히 실제 추악했는데 어째선지 본드=상은 그 당시 후지오를 생각을 읽기 힘든 무시무시한 악당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 듯 하다...
트릴로지 시절 씹좆드레인=상도 그렇고 실제 본드=상이 전자드러그를 오버도즈한 게 아니였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