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과 도시 1~2개에 집중해 밀도높게 전개된 3부작 ↔ 말그대로 글로벌하게 놀면서 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히는 AoM 본 헤즈는 군상극 속에서도 인물 개개인을 조명할 수 잇는 전자가 취향이긴 하지만 개성 넘치는 메가코프와 조직들이 서로 부딪히고 교류하는 걸 더 자주 볼 수 잇는 AoM 역시 체고다 메가코프의 사라리-닌자 사이 자유로운 영혼인 마스라다와 사라리맨 기질을 버리지 못한 후지키도를 비교해보는 것도 실제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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