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주변부 에피소드 같은 느낌이라서 그냥저냥 나오는 대로 보는 느낌이었는데
한자이 에피소드에서 부기맨 나오면서 점점 흥미로워졌다가
제로 톨러런트 산수화에 이어 트레이스 오브 다크닌자까지 오니까
다음 연재가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첨엔 주변부 에피소드 같은 느낌이라서 그냥저냥 나오는 대로 보는 느낌이었는데
한자이 에피소드에서 부기맨 나오면서 점점 흥미로워졌다가
제로 톨러런트 산수화에 이어 트레이스 오브 다크닌자까지 오니까
다음 연재가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역시 다들 다크닌자를 좋아하는 게 분명해-!
슈 퍼 스 타 후 지 오
후지오도ㆍ카타흐흑 닌자님께서 오도히간에서 나오시자 흘러빠진 s2+2+1이 순식간에 짜세스러워지는 것이 여간 기합이 아니였다
오도짜세 해병님의 씬스틸력도 만만치 않은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