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점프란 아메리칸 닌자들의 시그니쳐가 되는 짓수입니다. 폭발성 슈리켄을 슈리켄런처에 장전한 후 지면에 발사하여 그 반동으로 하늘로 높이 뛰어올라가는 짓수로서 닌자의 중요한 능력인 기동성을 극한으로 올려주는 매우 유용한 짓수라 할 수 있습니다.
전설적인 극작가이자 발명가 셰익스페라클레스=상이 개발한 기술로서 2층집과 로켓런처를 발명했지만 계단을 발명하지 못해서 2층을 올라가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이 후 링컨=상이 로켓점프를 대체하기 위해 계단을 발명했지만 계단의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포드극장에서 로켓점프를 하다가 폭발사산을 당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루즈벨트=상이 로켓점프를 하다가 두 다리가 케지메 된 후 링컨=상이 남긴 노트를 토대로 제대로된 계단을 만들어서 현재 우리는 층을 올라가기 위해 로켓점프 짓수를 배우는 수고를 덜 수 있 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켓가든 모종삽으로 공격이 배가 된다
바카같은, 오스트레일리아 닌자는 킹콩 점프로 2층에 올라가건만...
오스트레일리아엔 카라테늄을 방불케 하는 물질, 오스트리치가 존재하고 있기에 그만큼의 저력을 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강철판을 덧댄 부츠를 신으면 데미지가 역제곱되어 비교적 적은 데미지로 로켓점프를 할 수 있다. 알겠나 이 산수를?
You were good son, real good. maybe even the best.
개같이 힘들던 자이바츠- 점프맵의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