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

카스미가세키 지구라트, 오리가미, 케지메, 데커, 클론, 마구로 체펠린

사이버 선글라스, 시대착오적 아날로그틱 머신들, 마천루,

네온사인, 곳곳의 한자와 일본어 간판, 쏟아지는 비와 파이프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증기

비록 인살에는 맙포가 플라잉 맙포카를 타고다니지는 않지만
닌자슬레이어 특유의 아트모스피어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단번에 이해해버린.

이게 42년전 영화? 리들리 스콧=상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