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전과 다름없는 일상인데도 어느한순간 닌자진실이 현실에 고개를 내밀고 환청마냥 울려퍼지고 있다아까까지만 해도 두부전을 먹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귀에서 사위스러운 비홀더=상의 일갈이 울려퍼졌다
"얼마나 드셨습니까? 백개? 당신은 천개! 나무아미타불~ 이젠 끝장이로다~!"

이는 무슨 증상인가?
무슨 짓수의 영향인 것인가?
이미 닌자에게 홀린것이 아닐까?
도와주시오! 야쿠자텐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