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전과 다름없는 일상인데도 어느한순간 닌자진실이 현실에 고개를 내밀고 환청마냥 울려퍼지고 있다아까까지만 해도 두부전을 먹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귀에서 사위스러운 비홀더=상의 일갈이 울려퍼졌다"얼마나 드셨습니까? 백개? 당신은 천개! 나무아미타불~ 이젠 끝장이로다~!"이는 무슨 증상인가?무슨 짓수의 영향인 것인가?이미 닌자에게 홀린것이 아닐까?도와주시오! 야쿠자텐구=상!!
닌자 슬레이어의 MEME력은 실제 야바이. 인살어에 그치지 않는 것이다
이번 추석에도 무심결에 야쿠자 슬랭을 어르신들 앞에서 내뱉는바람에 지금 좀 반성중인 것이다...
에
그건 그냥 눈치가 없는것이
무라하치 중점
미워! 풀무원 두부사가 미워!
딩신도 설마 닌자의 제겐 짓수에 당한 것인가?!
이딴게 왜 념글이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