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라라의 그레이터 코리 뉴크로

뉴욕시에 소빙하기가 찾아온 것과 같은 이치지

사소리 닌자가 강원도 깊은 곳에서

아포칼립틱 화둔 짓수를 연구 중임이 틀림없다

그게 아니면 이따구의 더위가 설명이 불가능한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