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까지만 봐도 낸시의 동료라고 하면

후지키도&간도로 아재 밖에 없었는데

에일리어스 덕분에 몇몇 에피는 보는 맛이 있었달까

윤코까지 온 뒤론 라인업이 풍부해서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