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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의 메소를 훔친 라이스 멍키는 쌀을 사서 사냥터를 나아가지


어디까지나 어디까지나


그 사냥터가 창섭의 손바닥에 지나지 않음을 라이스 멍키는 알 리 없었지!


참 안쓰러운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