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설로 읽었을때의 그 더럽고 씁쓸한 두부의 맛이 제대로 나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수목화의 느낌이나 몇안되는 실제 액션씬이 있는게
그리고 마지막에 닌자 슬레이어=상과 다크닌자=상의 이쿠사를 보며 웃고 두부에 누워있는 시가키=상
여기서 씁쓸한 두부의 맛이 조금 낫다
5화는 그럭저럭 볼만했다...
중간 중간 수목화의 느낌이나 몇안되는 실제 액션씬이 있는게
그리고 마지막에 닌자 슬레이어=상과 다크닌자=상의 이쿠사를 보며 웃고 두부에 누워있는 시가키=상
여기서 씁쓸한 두부의 맛이 조금 낫다
5화는 그럭저럭 볼만했다...
즉 이거다. 감독이 두부성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