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로드랑 파라곤의 캐릭터가 엄청 깊고 성숙하게 보여짐


이런 내용이 왜 하필 2020년에나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헬 온 어스 전후에 나왔다면 닌슬 수명 자체를 늘릴 정도로 매력적인 설정이 아닌가 싶더라


좀 더 많은 오타쿠가 빠져서 2차 창작에 몰두했을 것... 로드는 사실상 닌슬 최고의 모에캐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