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로드랑 파라곤의 캐릭터가 엄청 깊고 성숙하게 보여짐
이런 내용이 왜 하필 2020년에나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헬 온 어스 전후에 나왔다면 닌슬 수명 자체를 늘릴 정도로 매력적인 설정이 아닌가 싶더라
좀 더 많은 오타쿠가 빠져서 2차 창작에 몰두했을 것... 로드는 사실상 닌슬 최고의 모에캐가 아닌지....
단번에 로드랑 파라곤의 캐릭터가 엄청 깊고 성숙하게 보여짐
이런 내용이 왜 하필 2020년에나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헬 온 어스 전후에 나왔다면 닌슬 수명 자체를 늘릴 정도로 매력적인 설정이 아닌가 싶더라
좀 더 많은 오타쿠가 빠져서 2차 창작에 몰두했을 것... 로드는 사실상 닌슬 최고의 모에캐가 아닌지....
닌자 따위 짐승에 불과하다... 내가 모든 걸 통치할 것이다...
이게 그렇게 뼈 있는 말인줄 몰랐다... 로드는 그렇게 강력한 닌자가 됐으면서도 그게 축복이라고 생각 안했을듯....
N 파일에 ㄹㅇ 엄청나게 흥미로운 설정들이 많음. 로드가 왜 파라곤만 진정한 부하로 여겼는지 파라곤이 왜 로드에게 그토록 충성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음.
로드쨩은 화려한 여고생! 어느날 지각으로 뛰어서 등교중 근처에 사는 소년과 부딫히게 되는데... 엣, 설마 이 미소년은 친구의 동생, 파라곤=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