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슬레이트에서 후지오나 교토성의 존재는 파악했지만 지금은 복수귀 닌자슬레이어가 아닌 국제탐정 사츠바츠 나이트이므로
국제탐정으로서 당장은 이치반(짤의 로봇)의 안전을 중점했고, 향후 한자이 컨스피러시를 쫓는 데 중점할 거라고 하는...
이 부분은 일본 닌붕이들도 아쉬워 하는 거 같사와요
저번 슬레이트에서 후지오나 교토성의 존재는 파악했지만 지금은 복수귀 닌자슬레이어가 아닌 국제탐정 사츠바츠 나이트이므로
국제탐정으로서 당장은 이치반(짤의 로봇)의 안전을 중점했고, 향후 한자이 컨스피러시를 쫓는 데 중점할 거라고 하는...
이 부분은 일본 닌붕이들도 아쉬워 하는 거 같사와요
닌붕은 본모가 레고를 밟고 문지방에 발가락을 찧기를 빌엇다
후지오 Fuck새끼의 안건에 후지키도가 빠질 순 없지만... s5 서사에 후지키도 복수극까지 끼면 너무 번잡해지는 느낌도 없지 않으니 이해는 한다
퍼거토리라도 잡아서 2부의 살닌부 빙고를 채우는것이다!
살닌부도 채워야 하지만... 직접 처자식을 칼의 녹으로 만든 놈이 버젓이 설치고 있는데...
다크닌자 시스베시...
이럴 거면 후지오 3부에서 오탓샤시키고 카와이이 디미누엔도=상을 그랜드 로드에 앉혔어야
그러나 재빠른 퍼거토리=상의 앰부쉬... 자이바츠 최후의 승자는 퍼거토리=상이었다!
ㄴ퍼거토리=상이 더 카와이이하므로 실제 문제 없음! 간바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