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eff38e898bf06d604036de8cef6498ffe63b35f




독자 제형들은 [스파게티 웨스턴]이라는 용어가 일본에서만은 [나폴리탄 웨스턴]이라고 불리운다는 닌자 진실을 알고 있는지?
사유는 '스파게티'라는 단어는 어감이 강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로 무서움!

아무튼 웨스턴을 그리 흥미있어하지는 않지만 스크린에 오른 다른 활동사진들이 [로드°아사리=상의 우정 노예~ 셋푸쿠하기 싫다면 야모토=쨩을 연기하도록 해]라던가 [결전! 바이오ㅡ이아이도]라던가 영 구미가 당기질 않아 보게 되었다.
결과는 대만족!
우선 웨스턴인데 주인공이 닌자이다!
그것도 닌자를 사냥하는 닌자이다ww동족포식하는 거냐고
배우는 누구인지 모르겠는데 눈만 나오므로 그리 상관없을지도
다른 주역 둘도 모두 닌자인데 하나는 정글을 떠도는 로닌 닌자이며 다른 한쪽은 즘비 닌자이다.
이래서 캐릭터 설정은 필요성을 못 느끼더라도 외주를 주면 좋다
하지만 내용은 기본기에 충실한 정통 웨스턴에 액션이 수려하였다! 와자마에!
닌자라는 것이 있다면 저렇게 싸우려나 싶은 실제 긴박함!
더 이상의 내용은 영화를 즐기는 데 방해가 될 테니 이만 생략 중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