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의 열라 어려운 과업을 통과
= 혹독한 수행을 거침
죽기 위해 몸을 불태워 불사를 버림
= 스스로 카이샤쿠해서 소울을 꺼냄
반신으로서의 육신만이 죽고 완전한 신으로 승천함
= 소울 빙의자에서 리얼 닌자가 됨
승천 직후 젊음의 여신과 결혼하고 신들의 음식 암브로시아를 먹음
= 의식에 성공하여 불로불사(아마도)를 손에 넣었다는 그윽한 비유
후대를 인스터럭션 하기 위해
신화 속에 닌자진실을 숨겨놓은 것이다
나는 닌자고고학을 전공해서 잘 안다
도-모 족발 배달입니다~
후유코.. 토치노키... 허나 죽였다
본모라면 뭔가 몸을 불태웠다 <ㅡ 인간성의 포기를 은유하는 부분이라는 개닌소리를 할 것 같은
이거 맛있네요
순간 사위스러운 도배 앰부쉬인줄 알았담마-!!
ㄴ앗하이 죄송합니다
도-모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이란로이드를 보내드리오니 어드레스를 기재 부탁드립니다. 이는 사회환원으로 실제 수상하지 않습니다.
도-모, 주문하신 스시-피자 배달입니다. 문을 열어주시와요.
도-모, 닌붕=상. 미쓰버스터입니다. 그 따위 닌자 오컬트나 지껄이는 네놈의 몸으로 그 가설을 시험해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