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감사는 필요성은 깊이 인정하는 바이지만 감사 받는 입장에서는 매우 불합리 중점인 일인데
그 근본적 원인은 감사가 보통 3년에 한번씩 돌아온다는 점에 있다
최근 나는 쉐도우 감사원 길드에서 나온 어뎁트 닌자(스토커=상을 닮았다)에게 탈탈 털렸는데
"퍽! 무능한 모탈같으니. 왜 이 일을 이렇게 처리한거지? 이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소리를 들었는데
털린 안건은 무려 2년 반 전의 일이었고 내가 해당 업무를 맡은 것은 겨우 지난 달의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실금하며 사죄를 빌며 목숨을 구걸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감사원의 닌자는 아무리 어뎁트에 불과하다고 하더라도 '닌자'이기 때문이다. 모탈에 불과한 일개 공무원은 모탈의 3배 각력을 지닌 그들과 절대로 싸울 수 없다
그들의 무자비한 수탈에도 "많이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외치는
나의 모습은 "웃는거야 우는거야" 그 자체였으리라
사실 여기 할 말은 아니지만
완장이 글 리젠이 없다길래 걍 써봄
그 근본적 원인은 감사가 보통 3년에 한번씩 돌아온다는 점에 있다
최근 나는 쉐도우 감사원 길드에서 나온 어뎁트 닌자(스토커=상을 닮았다)에게 탈탈 털렸는데
"퍽! 무능한 모탈같으니. 왜 이 일을 이렇게 처리한거지? 이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소리를 들었는데
털린 안건은 무려 2년 반 전의 일이었고 내가 해당 업무를 맡은 것은 겨우 지난 달의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실금하며 사죄를 빌며 목숨을 구걸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감사원의 닌자는 아무리 어뎁트에 불과하다고 하더라도 '닌자'이기 때문이다. 모탈에 불과한 일개 공무원은 모탈의 3배 각력을 지닌 그들과 절대로 싸울 수 없다
그들의 무자비한 수탈에도 "많이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외치는
나의 모습은 "웃는거야 우는거야" 그 자체였으리라
사실 여기 할 말은 아니지만
완장이 글 리젠이 없다길래 걍 써봄
리볼버 앤 눈차쿠 에피소드를 읽으면 닌자를 죽일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질 것이다... 어서 읽어야겠지?
공공기관도 똑같은 것이다 닌자에게 저주 있으라...!
내 친구 공무원 모탈도 감사시즌에 비슷한 챈트를 읊는다. 추가로 언론사의 취재 전화 중점!
닌붕은 자신의 데스크 위에서 도게자한 채, 조용히 몸을 떤다. 게다가, 보라! 볼썽사나운 등 위에 거만하게 앉은 것은 감찰사원인 마마시=상! "호- 호- 호.. 이 무슨 꼴불견...허나, 이것은 당신의 무한책임이다. 알겠습니까?" "하이! 아리가토고자이마스!" 질책에 감사한다! 나무삼!
언어적인 질책에서 멈추지 않고, 마마시=상은 승마용 채찍으로 닌붕의 옆구리를 후려쳐, 셔츠를 찢고 피흘리게 한다. FOOSH! "아, 아리가토고자이마세-!" FOOSH! "아리가토고자이마세-!" FOOSH! 오피스 메이트들에게 수치스러운 몰골을 노출당하면서도, 닌붕은 감사인사!
혼네•타테마에에 익숙한 독자 제형이라면 이 이상사태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마마시=상의 가슴에 달린 「감찰하는」의 뱃지! 나무삼! 이 뱃지를 지닌 자는 감찰대상구역에 한해 부장•클래스의 권력을 얻어, 무례한 자를 감봉..거기에 강등시길 수 있는 권력을 얻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