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이런 플랫포머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그럭저럭 재밌게 했사와요..
코토다마 공간의 스테이지 디테일이나 폐수에서 바이오 참치가 튀어오르는 등의 연출은 꽤나 감탄한
식스게이츠의 연전도 코믹스 그대로 진행된게 인상깊은. 별개로 헬카이트=상 보스전 꽤나 재미없던..
8보스 난이도나 스테이지는 아슨=상이 꽤나 골치아팠사와요. 역시 첫 스테이지라 그런지 적응도 안되었던지라
BGM도 적당히 텐션 올라가는 곡 위주라 가산점 중점. 코케시 마트의 인트로가 훌륭한
후속작은 솔직히 불투명하지만 혹여나 나온다면 조작감만 좀 고치고 분량만 늘려도 그래도 수작소리는 듣지않을까 싶사와요..
저는 너무 어려워서 다이달로스에서 떨어져 나갔지만 충분히 세이신테키를 수련하여 언젠가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와요. 즐기셨다니 굿 ㅋㅋ - dc App
오히려 닌자들을 카이샤쿠할수록 신체 스펙업이 되기때문인지 첫 보스와 스테이지가 제일 어려운게 딜레마인..◆힘내서 클리어 하자◆
코케시 cm송은 실제 그럴듯했던
실제 네오 오사카의 한 마트에서 들은 CM송 멜로디와 비슷한
재미는 있는거? - dc App
그래도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로크맨같은 형식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적당히 킬링타임으로 할만하와요
만화 몰라도 ㄱㅊ??
원작 팬게임이라 그냥 하면 재미가 반감될것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