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실제 싯가인 곳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 한국은 어차피 보통 메뉴판 가격이 정해져 있으니 크게 걱정하실 것 없사와요
아닌 것인가! 하긴 만화로 배운 이야기이니... 실제 일본에 가본 적은 단 1회뿐인 것이와요...
본 헤즈 인식으론 오히려 네오서울 횟집 등에서 싯가 중점을 많이 본 것 같사와요
여기 오하기 스시를 하나-
바이오 김치 스시 하나, 젓지 말고 흔들어서. - dc App
일단 들어가면 신발을 벗어 카운터 위에 올려두면 된다 나는 자세하다
타다미 위에는 흙발로 올라가는것이 예의다, 알겠지?
스시를 집다가 생선을 떨어뜨리면 케지메 해야한다고 들었사와요
초록색 덩어리는 와비챠로 이걸 물에 타 마시지 않으면 안 됀다 알겠지?
역시 이럴땐 회전초밥 중점
스시의 밥부분을 간장에 담구는것이 예의
코롸!!!! 스시를 대령하는!!! 대뱃살 중점!!!
일본은 실제 싯가인 곳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 한국은 어차피 보통 메뉴판 가격이 정해져 있으니 크게 걱정하실 것 없사와요
아닌 것인가! 하긴 만화로 배운 이야기이니... 실제 일본에 가본 적은 단 1회뿐인 것이와요...
본 헤즈 인식으론 오히려 네오서울 횟집 등에서 싯가 중점을 많이 본 것 같사와요
여기 오하기 스시를 하나-
바이오 김치 스시 하나, 젓지 말고 흔들어서. - dc App
일단 들어가면 신발을 벗어 카운터 위에 올려두면 된다 나는 자세하다
타다미 위에는 흙발로 올라가는것이 예의다, 알겠지?
스시를 집다가 생선을 떨어뜨리면 케지메 해야한다고 들었사와요
초록색 덩어리는 와비챠로 이걸 물에 타 마시지 않으면 안 됀다 알겠지?
역시 이럴땐 회전초밥 중점
스시의 밥부분을 간장에 담구는것이 예의
코롸!!!! 스시를 대령하는!!! 대뱃살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