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근대 닌자슈트조차도 쉽게 관통할 수 있는 치명적인 총알은, 자르니짜의 쇄골과 심장부 부근을 핀포인트로 뒤덮은 정체불명의 장갑에 의해 멈춰져 있었다.
 순시에 생성된 적열 장갑이 부서지는 모습을 지켜볼 컴마 초의 여유도 없이, "이얏-!" 빌・모-야마의 신체는 회전하고 있었다.



기억이 안 났는데... 면접 때 이미 선보였던

닌자 소울이 두 개인데 잘 활용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