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치이며 살아가는 주인공

유일한 낙은 평소 보던 소설 정도

몇몇은 이 소설마저도 자기만 보는 마이너한 부류

무조건 횡단보도에서 죽어버리는 요상한 클리셰까지...

이런 장르의 핵심은 환생해서 해피 라이프인거 같은데

닌자슬레이어는 잘쳐줘야 가스버나=상 신세일 것 같아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