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이이야아아아앗-!!” 나라쿠 닌자는 센코 같은 오른쪽 눈을 붉게 사위스럽게 빛내며 검은 불꽃에 싸인 오른손바닥을 타타미 10장 앞의 라오모토에 향한다! 붓다! 라오모토의 주위를 선회하던 칼날의 움직임이 갑자기 멈췄다! 이것은 도대체!? 나라쿠 닌자는 텔레키네시스 짓수따위는 갖고있지 않을터!
“누으으읏-!?” 라오모토도 이상을 감지하여 돌격을 멈추고 양손을 벌려 텔레키네시스 짓수 중점! 중점! 중점! “이이이야아앗-!” 나라쿠도 암흑 카라테의 힘을 집속시킨다! 그래, 나라쿠는 라오모토가 내뿜는 가라테의 힘에, 스스로의 암흑의 힘을 투사함으로써, 텔레키네시스 짓수를 방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여기의 암흑 카라테의 힘 집속투사가 후지오가 쓰는 카라테 넨리키와 비슷한게 아닐까?

짓수가 아니라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