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살을 읽으며 생각보다 사이버 펑크와 부디즘의 궁합이 꼬냑과 싸구려 캔디를 방불케하게 그윽하다는것을 깨달은 부디즘은 촌스럽다는 인식을 부숴버렸다 크리스처니티는 오히려 고딕판타지 같이 과거로 갈수록 그윽해지고 부디즘은 미래로 갈수록 그윽해지는듯한
설법(물리력)전파는 전혀 이상하거나 수상하지 않사와요
본쟌!
인살을 접한 이후로 불교의 연등이 사이버펑크의 네온간판처럼 보이는
그러고보니 연등은 실제 사이버 펑크
요즘 led 달려있는 불상이 많이 나오는데 실제 간지인
사위적인 붓다-드론 피버또한 실제 일어났다. 붓다 헬
말법 세계일수록... 모탈 천민들은 더욱 애타게 붓다의 이름을 부르짖더군요.
네비게이션=상은 실제 붓다를 방불케하는 인내심을 지니고 있다
FUC....K이 아니라..◆ 경로를 수정하겠사와요 ◆
즉 이거다. 눈자는 한마 유지로.
게이에 새디스트이므로 붓다는 맞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