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一部)
渾崎ラプソディ
이렇게 되있길래 渾崎...? 앞의 渾은 혼연일체 할 때 혼이고... 뒤의 崎은 한국식 발음은 모르지만 아마 나가사키 할때 사키 아닌가...?
지명인가? 하면서 검색해보니까 케오사키...
그런데 渾의 훈독은 '콘'이고 음독은 '스베테 / 니고루 / 마지루'라 대체 케오가 어디서 튀어나왔나 가만히 생각했더니...
아차차 이 渾은 혼돈(混沌이라고도 쓰고 渾沌이라고도 씀)할 때 渾이구나...
그러니까... 혼돈은 인살어로 '케오스'고... 혼돈을 반으로 잘라서 '혼(渾)'만 써놨으니 이건 '케오'...인거구나...
미친놈들아!!!!!!!!!!!!!!!!!!!!!!!!!!!!!
ㅋㅋㅋㅋㅋㅋ - dc App
앗하이 이 글을 읽고 절대로 안사기로 결심햇습니다
에? 渾崎를 케오사키라고 읽는 건 실제 상식이 아닌지?
실제 이거땜에 역자들이 매번 여기 지역 나올때마다 머리를 쥐어뜯어옴 - dc App
티알피지 기사에서 나와서 알았지 플러스론 알기 개어려움 - dc App
음... 원서로 닌슬 읽기는 포기해야겠어 좋아쓰!
이 무슨 말법적 네이밍 센스! 밥은 머리를 쥐어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