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바이오 코믹스가 올라오기도 했고, 갤러리에 새 글도 많이 없는 듯하여 실제 홍보이와요.
1부에 수많은 에피소드가 존재하지만 단편으로서의 임팩트는 이만한 것이 드물다.
본모 또한 '현재의 닌자 슬레이어는 '제로 탈러란트 산수화', '백 스트리트 닌자', '스시 바'에서 시작되었다 평할 정도.
(백 스트리트 닌자는 모제즈=상이 그린 초기 닌자 슬레이어 컨셉 일러스트로,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속 밴디트와 닌자 슬레이어의 이쿠사 배틀의 원형이자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2의 서브 타이틀.
스시 바는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1의 서브타이틀이와요.)
저 또한 초기 에피소드임을 감안하여 한국 헤즈분들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인살어에도 가급적 각주를 달아, 최대한 닌자 슬레이어를 모르는 분들도 즐기실 수 있게 노력한 번역입니다.
혹시 아직 읽지 않은 닌붕 제형이 계시다면 부디 읽어보시길...
N-FILES도 보통 작품의 2배라 실제 넉넉하와요.
밴디트=상 선공을 당해 두 눈을 잃었음에도 앞구르기를 하고 반격의 자세를 취한 것을 보니 역시 그래도 식스게이츠의 일원이기는 한 것 같은... 단지 상대가 나빴다...
실제 '배틀그라운드 사츠 바츠' 속 밴디트가 어지간한 산시타들 상대로는 너끈하게 승리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상대가 나빴다고 할 수 밖에 없겠사와요...
뽕 이빠이로 받고 1부 완독하려 했으나 풀번역은 아니여서 아쉬웠던
설마 두부 에피가 애니 중에서 그나마 그윽햇던 이유란... 주역이 아트와 궁핍함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에 감독새끼가 동질감을 느껴서 였던 것일까? 본모메모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도ㅡ모 아카이망코=상
다음에 봐야 할 에피가 이거였는데 갤산보다 이게 더 보기 편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