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에는 같은 조직에 있으면서도
다크닌자 일행을 상대로 피로 물든 파벌전쟁을 벌이던 존재였으나,
세상만사 아무도 모른다고,
지금은 니드호그와 같이 다크닌자를 보좌하는 중진으로서,
길드 내에서 확고한 지위를 쌓아올리고 있다.
그치... 본인도 일이 이렇게 흘러갈 줄은 추호도 몰랐을 것이다
옛적에는 같은 조직에 있으면서도
다크닌자 일행을 상대로 피로 물든 파벌전쟁을 벌이던 존재였으나,
세상만사 아무도 모른다고,
지금은 니드호그와 같이 다크닌자를 보좌하는 중진으로서,
길드 내에서 확고한 지위를 쌓아올리고 있다.
그치... 본인도 일이 이렇게 흘러갈 줄은 추호도 몰랐을 것이다
과거의 적이 오늘의 친구, 어제의 닌자 슬레이어는 오늘의 사츠바츠 나이트인 것이다. WASSHOI!
사츠바츠 나이트? 닌자 슬레이어가 아니란 말인가?!
새옹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