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그랬던건데 뭔가 리얼닌자는 빙의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윽한 마음가짐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좀 많은 듯한


물론 그린듯한 악역도 많긴 한데 빙의자는 보통 폭력 파괴 방화하면서 모탈들 줘패고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이라면


리얼닌자는 그래도 좀 그윽해보이는 아트모스피어의 등장인물들이 좀 보임... 카라스 닌자나 블라드 닌자같이


아무래도 힘에 휘둘리는 빙의자보단 자신이 이룩한 힘이기에 휘둘릴 이유가 없는 리얼닌자가 더 중후한 성격인건가


물론 리얼닌자들도 모탈을 모탈로 보는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렇기에 자기보다 하찮은


모탈들도 그윽하게 생각해주는 마음가짐이 실로 그윽한 것이다 고우랑가!